[건강 리뷰] 1인치 줄이는 다이어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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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SUPER-HAN 도전

[건강 리뷰] 1인치 줄이는 다이어트 비법.

SUP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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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들어 늘어난 뱃살로 인해 고민하고 있던 한 사람으로서 이 글이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를 알고 너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했던 것처럼 우리가 나를 파악하는 방법과 살 즉 '지방'을 파악하여 씹어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를 파악하는 방법>

1. 먼저 식습관을 체크한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 입니다. 내가 하루에 어느 시간에 식사를 하고 중간중간 간식과는 언제 만나는 것인지 파악해보도록 합시다. 별로 먹는 것이 없는데 갑자기 살이 찌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결국 하루 동안의 음식량을 조사해보면 실제 소비되는 칼로리보다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때는 살이 찌찌 않아 고민하다 몸무게가 평균 이상으로 나가는 친구에게 물었더니 힘들어도 한 두 숟갈 더 먹으라는 조언을 들었습니다. 그만큼 나의 현재 몸무게는 내가 먹고 있는 음식의 양과도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최근 몸무게가 갑자기 불어났거나 빠졌다면 내 식습관을 체크하시고 그에 따른 대책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2. 활동량을 체크한다. 1번의 내용과 다르지 않습니다. 적게 먹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살이 찌고 있다면 활동량이 적은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한 끼를 먹는데도 몸무게가 그대로이면 한 끼의 식사를 소비할 수 있는만큼의 활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위의 두 가지를 체크한다면 이제 다이어트를 시작합시다!!

<'지방'씹어 먹는 방법>

1.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약을 먹고 잠을 자고 일어나니 몸무게가 줄었어요.'와 같은 광고를 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 믿음으로 약을 샀고 믿음에 배신 당하는 경우도 있었을 것 입니다. 절대로 기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전의 사람들에게 긁지 않은 복권이라고 할 정도로 다이어트는 굉장히 서프라이즈한 모습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약물에 의존하기보다는 직접 움직이는 방법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단, 먹으면 효과가 극대화 되는 것은 '물'이 있습니다. 물을 먹고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2. 차라리 스키니진을 입어라. 광고지를 보다보면 팔만 쏙, 다리만 쏙 뺄 수 있다는 늬앙스의 광고가 있습니다. 하지만 살은 지방은 한 곳만 집중해서 빠지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빠지므로 다리만 날씬해지는 방법, 팔만 날씬해지는 방법을 맹신하고 그 부위만 집중하는 근력운동을 하게 되면 살은 빠지지 않게 됩니다. 혹시나 한 부분만 운동을 해서 빠진 경우는 근력이 팽창되어 탄탄해지기 때문에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것을 살이 빠졌구나 하고 체중계에 올라가게 되면 한숨이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간혹 부분만 근력이 지나치게 강화되어 오히려 역효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지방이 분해되기 위해서는 20~30분 정도의 움직임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 이상의 시간을 할애하셔야 그 이후부터 지방이 분해되어 진정한 다이어트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순차적으로 빠지는 것이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이 되신다면 스키니진과 보정 속옷을 입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3. 시작과 끝이 중요하다. 운동을 하면 격렬하게 움직인 순간만 운동이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예쁜 근육을 만들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어렸을 적에 셀로판지로 책을 감쌓던 경험이 있던 분들은 이해하기 쉬우실 겁니다. 감싸는 행위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로 울퉁불퉁한 곳을 매끄럽게 해주는 작업도 중요합니다. 다이어트도 마친가지로 시작과 마무리 운동이 중요합니다. 매끄러운 근육을 갖길 원한다면 스트레칭으로 다듬어 주는 작업을 꼭 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두 가지 내용에 대한 각각의 방법들만 잘 지키시고 한달 이상의 꾸준함을 보이신다면 그 어떤 다이어트 약보다, 그 어떤 다이어트 프로그램보다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어?'라고 했던 황정민의 대사처럼 우리에게는 누구나 예뻐보이고 멋있어 보이고 싶은 자존심인 '가오'가 있으니까 모두 2018년 다이어트로 고민하지 않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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